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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장타자들의 실전 비결 - 이원준
한국 ‘최고의 거포’로는 단연 이원준이 꼽힌다. 그의 장타는 소리부터 다르다. 그의 티 샷에서는 경쾌한 음이 퍼지는 일반 프로들의 티 샷과는 달리 볼이 산산조각 나는 굉음이 들린다. 그의 최장 비거리 기록은 2005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골프장에서 날린 486야드짜리 대포다. 당시 586야드 파5홀에서 드라이브 샷을 한 뒤 가서 보니 홀까지 100야드가 남았었다고 한다.
장타자들의 실전 비결 -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를 빼 놓고 장타를 얘기할 수 있을까? 187센티미터, 82킬로그램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스윙은 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든다. 세계적인 교습가들도 우즈의 스윙에서 흠을 잡아내기 힘들 정도다. 생후 9개월부터 클럽을 잡았다는 타고난 골퍼 타이거 우즈는 그만큼 완벽한 샷을 구사한다.
장타자들의 실전 비결 - 행크 퀴니
행크 퀴니라는 이름이 낯설다고? 사실 퀴니는 장타의 원조격이나 다름없다. 존 댈리조차 그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바로 퀴니다.
장타자들의 실전 비결 - 스튜어트 애플비
스튜어트 애플비는 소리 없는 장타자로 통한다. 그는 2005년 NEC인비테이셔널에서 366미터를 날려 동반 플레이어를 질리게 만든 적도 있다.
장타자들의 실전 비결 - 부바 왓슨
‘눈으로 골프를 친다? 이 말이 터무니 없게 다가온다면 아직 골프 하수임이 틀림없다. 고수는 눈으로 골프를 친다. 방송계에서는 꽤나 유명한 임진한 프로의 레슨 편집을 담당했다던 PD가 있었다. 그는 그런 프로그램을 편집하다 보니 하루에도 수백 번 관련 동영상을 보게 됐고, 그 잔상이 뇌리에 남았다.
피니시는 장타의 마무리
브리티시오픈에서 다섯 번이나 우승컵을 안은 톰 왓슨은 “피니시를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만큼 피니시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왓슨뿐만 아니다. 수많은 프로골퍼와 교습가들도 거의 예외 없이 피니시를 강조한다.
백스윙 정점에서 쉬어가라
‘1초의 여유.’ 백스윙 톱에서 잠깐 쉬어주는 잠깐의 여유가 파워를 만들어 낸다면?주말골퍼들은 대부분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바뀔 때 템포가 빨라지면서 공격적으로 스윙을 한다. 그러나 뭐든지 조급해지면 흐트러지기 쉬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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