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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윈덤챔피언십, 기상악화로 3R 순연…배상문 공동 11위
등록일 2018-08-19

이미지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챔피언십이 기상 악화로 순연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는 챔피언조가 7번째홀을 마친 뒤 갑자기 날씨가 나빠져 중단됐다.

이날 3라운드를 마친 배상문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0타로 공동 11위에 자리했고 top10 도전에 나선다.

3라운드 7번홀까지 친 브랜트 스네데커(미국)는 2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로 선두를 지켰고 12번홀까지 6언더파를 친 브라이언 개이(미국)가 13언더파로 추격했다.

16번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한 강성훈은 6언더파로 47위에 머물렀다.

결국 선수들은 3라운드 잔여 경기와 최종 라운드 경기를 마지막 날 한 번에 치르게 됐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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