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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스네데커, 윈덤 챔피언십서 2년 만에 우승
등록일 2018-08-20

이미지‘59타의 사나이’ 브랜트 스네데커(미국)가 2년 만에 우승했다.

스네데커는 2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윈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스네데커는 공동 2위 그룹 웹 심슨(미국)과 C. T. 판(대만)을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6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59타를 몰아친 스네데커는 18홀 59타 이하를 적어낸 역대 9번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최소타 기록은 짐 퓨릭(미국)의 58타다.

최종 라운드에서 10권 진입을 노린 배상문은 이날 2타를 잃으며 최종 합계 8언더파 273타 공동 45위에 그쳤다.

강성훈은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공동 53위에 자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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