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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인비, '포틀랜드 클래식' 출전으로 3주 만에 투어 복귀
등록일 2018-08-30

이미지박인비(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다.

박인비는 오는 31일부터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한다. 거의 한 달 만에 LPGA 투어 출전이다.

LPGA 투어 지난 2개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과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에 빠졌던 박인비는 국내로 돌아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 공동 5위에 오르며 자존심을 회복했다. 이후 2주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체력 보강과 함께 퍼트 감각 회복에 주력하며 복귀를 준비했다.

이번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감각을 끌어올린 뒤 다음 달 13일 열리는 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타이틀을 겨냥할 계획이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박성현(KEB하나은행)과 2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출전하지 않는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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