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HOT 뉴스

새소식 안내 게시판 내용
2019 마스터스,’밤부터 아침까지’ 역대 최장 42시간 중계
등록일 2019-04-08

이미지미국 프로골프대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역사와 전통의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올해에는 ‘밤부터 아침까지’ 안방극장에서 즐긴다. 특히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아멘 코너’는 해당 홀만을 위해 별도로 준비된 전용캠을 통해 SBS골프닷컴에서 시청 할 수 있다.

마스터스를 국내 단독으로 중계하는 SBS골프는 마스터스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4일 동안 파3 콘테스트 2시간을 포함하여 총 42시간 편성을 확정했다. ‘밤부터 아침까지’ 방송될 이번 대회 편성 시간은 역대 ‘마스터스’ 방송 사상 최장 시간 중계 기록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멘 코너’는 전용캠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958년 아놀드 파마의 드라마틱한 첫 메이저 우승을 결정지었던 아멘 코너(오거스타 내셔널 11홀, 12홀, 13홀)만을 볼 수 있는 전용 카메라 영상은 SBS골프닷컴을 통해 생중계된다. ‘악마의 홀’이자 대회 최대 승부처인 이 장소에서 펼쳐지는 진땀 승부를 빼놓지 않고 시청할 수 있는 재미가 추가 된 것이다.
이미지한편, 올해 마스터스는 다양한 관전포인트로도 골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스 5번째 우승 도전과 로리 매킬로이의 그랜드 슬램 달성 여부, 더스틴 존슨와 저스틴 로즈의 세계 랭킹 1위를 두고 펼치는 승부까지 다양한 관전포인트를 제공해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계) 선수로는 지난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시우’와 ‘케빈 나’가 출전한다. SBS골프는 11일(목) 밤 10시부터 4일동안 해당 대회를 전 라운드 생중계 한다.

(SBS골프)



목록으로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