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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업]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의 장타왕은?
등록일 2018-07-16

이미지호쾌한 드라이버 샷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장타를 선발하는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 대망의 주인공이 13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골프를 통해 공개된다.

5월부터 열린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30명의 장타자들은 5월 31일 타이거 CC 10번홀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1인당 3분 내 5회 도전했다. 가장 좋은 기록 비교로 결선 진출자 8명을 선발했다.

결선은 2인이 무대에 올라 교대로 1인 2세트, 세트당 2분 내 4회 도전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장타왕을 결정했다. 단, 220m 이상 페어웨이에 안착한 공만 기록으로 측정했다.

김홍기 프로와 윤성호 아나운서의 찰떡 호흡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승자에게 푸조자동차 208, 준우승자에게는 브릿지스톤 골프 클럽 풀세트가 증정됐다. 장타왕에 뽑힌 박창식 선수는 전직 야구 선수로 현재 리틀 야구단 코치로 활약 중이다. 구력은 4년이고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250미터이다.

박창식 선수는 예선전에서 284미터 이상을 기록해 19위에 오른 후, 8강전 2세트에서 298.2미터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최종 결선에서 긴장 때문인지, 1세트 때는 오비를 기록했는데, 2세트 때 263.3미터로 장타 왕의 영예를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인호 선수는 구력 5개월로 평범한 직장인이다. 김인호는 예선전 때 298미터 이상을 기록하며 랭킹 1위로 본선에 진출해 우승 후보로 예상됐지만 최종 결선에 1,2세트 때 모두 오비를 기록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짜릿하고 파워풀한 장타들의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 최종 결선 방송은 13일(금) 밤 10시30분에 SBS골프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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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이향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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