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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자 룩인투 볼10.] 소프트한 타구감과 비거리의 관계는?
등록일 2018-09-06

골프의 모든 순간 SBS골프에서는 대한민국 골퍼들의 올바른 골프 문화 정착을 위해 골프에 대한 기획물을 준비했다. 첫 번째 시리즈에서는 골퍼들이 볼에 대해 집착하는 이유에서부터 볼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을 전달했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볼에 대한 구조, 그리고 각각의 역할 등 볼의 겉과 속을 모두 다 살펴봤고 세 번째 시리즈에서는 골프 볼과 관련된 룰과 규정에 대해서 알아봤다.

네 번째 시리즈에서는 볼 피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피팅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피팅이 골프 퍼포먼스에 가져다주는 효과를 볼 피팅 전문 과정을 통해 살펴봤다. 다섯 번째 시리즈에서는 현실적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 피팅’이 필요한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서 짚어봤다.

여섯 번째 시리즈에서는 프로들이 직접 선택하고 사용하는 볼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을 받아봤다. 총 8명의 선수들이 직접 질문을 해주었는데, 일곱 번째 시리즈에서는 최혜진과 이정은6, 배선우, 장수연 선수의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들어봤다. 여덟 번째 시리즈에서는 일반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볼에 관한 질문을 온라인 통해 받고 선별해 답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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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국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수 많은 브랜드 중에 골프 시장에서 볼에 대해 오래된 역사와 히스토리, 그리고 데이터와 수치적인 면에서 타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세계 NO1. 골프 볼 타이틀 리스트와 함께 골프 볼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온라인을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과 관련된 궁금증을 받았는데, 총 2000여 개의 질문을 받았다. 이 중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것들 위주의 총 세 가지 테마의 질문을 정리해 답변을 들어봤다. 

그 첫 번째 테마는  골프 볼과 볼에 의한 퍼포먼스에 관한 내용이었다. 두 번째 테마는 볼의 유통기한부터 보관 방법까지 평소 궁금했던 사소한 것들까지 골프 볼에 관련된 모든 것이었다. 마지막 테마는 최근 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부드러움’, ‘타구감’에 대한 내용들과 현실적으로 볼 가격이 왜 비싼지 등에 대한 질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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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이 직접 볼을 사용했을 때 느껴지는 ‘타구감’에 대한 질문 중 ‘소프트’한 볼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관심사다. 타이틀리스트 볼 마케팅 팀 김태훈 부장은 “부드러운 골프 볼에 대한 설명은 일반적으로 컴프레션으로 표현되며 이는 골프 볼에 힘을 가했을 때 찌그러지는 정도를 측정한 것이다. 하지만 골퍼들이 느끼는 골프 볼의 타구감은 내부 코어의 컴프레션 뿐 만 아니라 외부 커버의 재질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느껴질 수 있고, 골퍼들마다 느끼는 부드러움의 정도와 타구감을 느끼는 샷의 종류가 다 다르다” 고 설명했다.

‘볼이 소프트하면 비거리가 더 멀리 가나’에 대한 질문에 대해 김태훈 부장은 “골프 볼의 컴프레션을 낮추면서 볼 스피드를 유지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볼 스피드를 유지한다는 것은 비거리와 스핀량을 모두 유지한다는 것이다. 골프 볼이 소프트해지면 질수록, 비거리와 스핀량에서 손해를 볼 여지가 많아 그린 주변에서의 플레이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현실적인 질문인 ‘타이틀리스트 볼이 다른 골프 볼에 비해 가격이 비싼 이유’에 대한 질문과 ‘5피스의 볼을 만들지 않는 이유’, ‘볼의 글자 색이나 숫자의 색(빨간색 또는 검정색)에 따라 성능이 다른 가’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다. 더 자세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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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이향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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